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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자산10,000,000
수익률0.00%
남은 날30일
—가상
— · — · 베타 — · 3일 —
0 0 (0.00%)
시장 지수 — —
5일 이동평균 매수 ▲ 매도 ▼
뉴스

장 시작 전입니다.

뉴스를 보고 판단한 뒤 다음 거래일로 넘어가세요.
매수
매도

매수·매도는 하루에 여러 번 할 수 있습니다. 팔 때마다 수수료와 세금이 약 0.2% 빠집니다.

보유 수량0주
평균 매입가—
평가 손익0원

이번 판에 나온 용어

게임을 진행하면 뉴스에 등장한 용어가 여기에 쌓입니다.

다른 게임도 있습니다

팔고 나면 세금 떼고 얼마가 남는지 맞히는 하루 한 문제, 35년 인생을 살아보는 자산 시뮬레이션, 하루 5문제 용어 퀴즈, 서른 해 동안 자산을 나눠 굴려 보는 30년 굴리기, 문자와 카톡으로 투자 사기의 신호를 가려내는 하루 5문제가 준비돼 있습니다.

이 게임, 이렇게 하면 됩니다

시작 자금은 가상의 1,000만 원입니다. 화면 가운데 캔들차트가 종목의 하루하루 주가를 보여주고, 그 아래 뉴스 한 줄이 뜹니다. 이 뉴스는 아직 오지 않은 다음 거래일에 영향을 줍니다. 즉 뉴스를 먼저 보고, 살지 팔지 정한 뒤에 ‘다음 거래일’ 버튼을 누르는 순서입니다. 시간 제한은 없으니 천천히 보셔도 됩니다.

다만 모든 뉴스가 맞는 것은 아닙니다. ‘추진설’, ‘확인 불가’ 같은 표현이 붙은 소문성 기사는 절반만 맞도록 만들어 두었습니다. 헤드라인만 보고 전액을 넣으면 손해를 보게 되어 있습니다. 실제 시장에서 미확인 루머를 좇는 것이 왜 위험한지를 그대로 옮겨 놓은 장치입니다.

캔들차트 읽는 법

캔들(봉)은 하루의 주가를 막대 하나로 압축한 것입니다. 몸통의 위아래 끝이 그날의 시가와 종가, 몸통에서 가늘게 뻗은 선(꼬리)이 그날의 고가와 저가입니다. 국내 차트 관행대로 오른 날은 빨간색, 내린 날은 파란색으로 그렸습니다. 몸통이 길수록 그날 방향이 강했다는 뜻이고, 꼬리가 길면 장중에 크게 흔들렸다가 되돌아왔다는 뜻입니다.

차트 아래쪽 회색 막대는 거래량입니다. 그날 주식이 얼마나 많이 손바뀜했는지를 보여줍니다. 주가가 오르는데 거래량까지 함께 늘면 그 상승에 힘이 실렸다고 보고, 거래량 없이 오르면 조심해서 봅니다. 큰 뉴스가 나온 날은 거래량이 눈에 띄게 치솟습니다.

노란 선은 5일 이동평균선입니다. 최근 5거래일 종가의 평균을 이은 선으로, 하루치 등락에 흔들리지 않는 추세를 보여줍니다. 주가가 이 선 위에 오래 머물면 상승 흐름, 아래로 내려가 머물면 하락 흐름으로 봅니다. 주식을 보유 중일 때 나타나는 회색 점선은 내 평균 매입가이고, 차트 위의 작은 ▲ ▼ 표시는 내가 실제로 사고판 지점입니다. 차트를 손가락으로 누르거나 마우스를 올리면 그날의 시가·고가·저가·종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수료가 생각보다 큽니다

이 게임은 실제 국내 주식 거래처럼 뗍니다. 살 때와 팔 때 증권사 수수료 0.015%가 붙고, 팔 때는 증권거래세와 농어촌특별세를 합한 0.20%가 더 붙습니다. 한 번 사고팔면 약 0.23%가 나가니, 하루에 열 번 매매하면 주가가 그대로여도 자산이 2% 넘게 줄어듭니다. 매매를 자주 할수록 손해라는 사실은 게임 안에서도 똑같이 작동합니다. 실제로 30일 내내 아무것도 하지 않은 쪽이 수시로 사고판 쪽보다 나은 결과가 나오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등급 기준

30거래일이 끝나면 최종 수익률로 등급이 매겨집니다.

등급수익률설명
S+40% 이상흔치 않습니다
A+20% 이상흐름을 잘 읽은 판
B+5% 이상무난한 성과
C-5% 이상본전 근처
D-5% 미만손실

결과 화면에서는 등급과 함께 단순 보유 대비 성적을 보여 줍니다. 첫날 전액을 사서 30일 내내 들고만 있었을 때의 수익률과 내 수익률을 비교한 값입니다. 이 값이 플러스여야 판단이 실제로 도움이 되었다는 뜻입니다. 참고로 아무 판단 없이 들고만 있으면 평균 수익률이 0% 근처로 수렴하도록 설계했습니다.

뉴스를 믿으면 안 되는 순간

호재가 떴다고 무조건 오르지 않습니다. 이미 며칠 사이 크게 오른 종목에 호재가 나오면, 그 소식은 이미 주가에 반영되어 있어서 효과가 거의 없거나 오히려 떨어집니다. 시장에서 오래 쓰이는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아라’라는 말이 가리키는 상황입니다. 이 게임에서도 호재의 36%는 다음 날 하락으로 끝납니다. 그중 절반 이상이 직전 사흘 새 크게 오른 상태였습니다. 급등하지 않은 상태에서 호재가 나왔을 때보다 두 배 가까이 잦습니다. 반대로 이미 많이 떨어진 종목에 악재가 나오면 악재 소진으로 덜 빠지거나 반등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뉴스만 보고 사고파는 것보다 최근 3일 흐름을 확인한 뒤 판단하는 쪽이 확실히 유리합니다. 종목명 옆에 3일 등락이 함께 표시되니 뉴스를 보기 전에 그 숫자를 먼저 보세요. 실제로 8,000판을 자동으로 돌려 본 결과, 뉴스만 보고 판단하면 수익률 중앙값이 약 +4%인데, 직전 사흘 흐름까지 확인하면 약 +9%로 올라갑니다. 같은 뉴스를 보고도 이만큼 갈립니다.

시장 지수와 베타

차트 위에 시장 지수가 함께 표시됩니다. 개별 종목은 자기만의 사정으로도 움직이지만, 전체 장이 빠지는 날에는 좋은 종목도 같이 빠집니다. 그래서 악재가 떠도 장이 강하면 오히려 오르는 날이 생깁니다. 뉴스가 없는 조용한 날에는 이 지수 흐름이 거의 유일한 단서입니다.

종목명 아래 베타는 이 종목이 시장을 얼마나 따라가는지를 나타내는 숫자입니다. 베타가 1.4라면 시장이 1% 오를 때 이 종목은 평균 1.4% 오르는 성격이라는 뜻이고, 0.6이라면 시장이 흔들려도 상대적으로 덜 움직입니다. 베타가 높은 종목은 장이 좋을 때 더 많이 벌 수 있지만 장이 나쁠 때 더 크게 잃습니다.

오늘의 종목과 자유 연습

오늘의 종목은 날짜를 기준으로 차트를 만들기 때문에, 같은 날 접속한 모든 사람에게 똑같은 종목과 똑같은 주가 흐름이 주어집니다. 하루 한 번만 할 수 있고, 결과를 복사해 다른 사람과 비교할 수 있습니다. 며칠 연속으로 참여하면 연속 출석 일수가 쌓입니다. 연습이 더 필요하면 자유 연습에서 횟수 제한 없이 새 종목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제 돈이 들어가나요?

아닙니다. 가상의 자금 1,000만 원으로 시작하며 실제 결제나 송금은 전혀 없습니다. 종목명, 주가, 뉴스도 모두 프로그램이 만들어낸 가상의 정보이고 실제 기업과 관련이 없습니다.

회원가입이나 로그인이 필요한가요?

필요 없습니다. 페이지를 열면 바로 시작됩니다. 전적과 연속 출석 기록은 서버가 아니라 이용자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므로 개인정보가 수집되지 않습니다.

오늘의 종목은 왜 하루 한 번만 되나요?

같은 날 접속한 모든 사람에게 똑같은 종목과 똑같은 주가 흐름을 주기 위해서입니다. 조건이 같아야 결과를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더 하고 싶으면 자유 연습을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하면 됩니다.

호재 뉴스가 떴는데 왜 주가가 떨어지나요?

이미 며칠 사이 크게 오른 종목에 호재가 나오면 그 소식이 주가에 미리 반영되어 있어서 효과가 없거나 오히려 하락합니다. 이 게임은 그 상황을 그대로 구현했습니다. 뉴스를 보기 전에 차트에서 최근 흐름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모바일에서도 되나요?

됩니다. 화면 크기에 맞춰 자동으로 조정되고, 차트를 손가락으로 누르면 그날의 시가·고가·저가·종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간 제한이 없어 천천히 해도 됩니다.

투자 유의 — 이 게임의 종목명·종목코드·주가·뉴스는 전부 프로그램이 만들어낸 가상의 정보입니다. 실제 기업이나 실제 주가와 아무 관련이 없고, 실제 돈이 오가지도 않습니다. 투자 자문이나 수익 보장이 아니며, 실제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삼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