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보는 네 가지
수치는 발행 시점의 원출처와 기준 시각이 확인될 때만 당일 브리핑에 넣습니다.
VKOSPI한국 옵션시장이 반영하는 예상 변동성. 방향보다 흔들림의 크기를 읽습니다.
Cboe VIX미국 S&P 500 옵션시장의 예상 변동성. 한국 장에서는 금리·달러와 함께 봅니다.
USD/KRW상승하면 원화 약세, 하락하면 원화 강세. 외국인 수급과 수입물가 경로를 봅니다.
미 10년물글로벌 할인율과 달러 흐름을 읽는 대표 금리. 성장주 민감도가 커질 때 특히 봅니다.
숫자 옆에 꼭 붙이는 것
언제 값인가
장중 값인지 종가인지, 휴장일이면 어느 거래일 값인지 적습니다.
어디서 왔나
거래소·중앙은행·공식 데이터처럼 확인 가능한 원출처를 우선합니다.
왜 보는가
그 숫자가 수급, 할인율, 변동성 중 무엇을 설명하려는지 함께 적습니다.
시장 폭도 중요합니다.
KOSPI가 올라도 상승 종목 수가 줄어든다면 몇몇 대형주가 지수를 끌었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지수 상승폭이 크지 않아도 여러 업종으로 상승이 넓어지면 체감장은 더 단단할 수 있습니다.
시장 폭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