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OLOGY

예측보다 먼저 지키는 것은 시간입니다.

아침에 몰랐던 정보를 뒤에서 끼워 넣으면 아무리 그럴듯한 분석도 검증할 수 없습니다.

그때 알 수 있었나

아침 판단에는 그 시점까지 공개된 정보만 씁니다.

나중에 고쳤나

종가를 본 뒤 확률이나 핵심 이유를 다시 쓰지 않습니다.

무엇과 비교하나

단순 적중률뿐 아니라 기준모델보다 확률이 나았는지 봅니다.

실제 흐름

개장 전

예측 대상, 기간, 확률, 판정 기준과 근거를 고정합니다.

독자 화면

공식 기록에 있는 숫자만 가져와 쉬운 말로 설명합니다. 숫자가 없으면 보류입니다.

장마감 뒤

처음 정한 기준으로 실제 결과를 판정합니다.

누적

한두 번의 적중보다 Brier Score, 보정(calibration), 기준모델 대비 성과를 쌓아 봅니다.

용어가 어려우면 여기서 멈춰도 됩니다.

‘Brier 점수’나 ‘기준모델’ 같은 용어는 예측 성적을 깊게 볼 때 필요합니다. 오늘 시장을 읽는 데는 먼저 수급·환율·금리·시장 폭만 봐도 충분합니다.

3분 읽는 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