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가를 본 뒤 확률이나 핵심 이유를 다시 쓰지 않습니다.
단순 적중률뿐 아니라 기준모델보다 확률이 나았는지 봅니다.
실제 흐름
개장 전
예측 대상, 기간, 확률, 판정 기준과 근거를 고정합니다.
독자 화면
공식 기록에 있는 숫자만 가져와 쉬운 말로 설명합니다. 숫자가 없으면 보류입니다.
장마감 뒤
처음 정한 기준으로 실제 결과를 판정합니다.
누적
한두 번의 적중보다 Brier Score, 보정(calibration), 기준모델 대비 성과를 쌓아 봅니다.
용어가 어려우면 여기서 멈춰도 됩니다.
‘Brier 점수’나 ‘기준모델’ 같은 용어는 예측 성적을 깊게 볼 때 필요합니다. 오늘 시장을 읽는 데는 먼저 수급·환율·금리·시장 폭만 봐도 충분합니다.
3분 읽는 순서